글자를 글자대로 읽어야만 하는 시나 소설보다
글자와 함께 추체험이 병행되는 시나 소설이 좋은거 아님?
그래서 과한 것도 덜한것도 없는 적당한 난 그런게 좋던데.
추체험이 동반되지 않으면 소고기 먹다가도 종이 씹는,
아무맛도 안나는 그런글들은 좀 그렇다.
글자와 함께 추체험이 병행되는 시나 소설이 좋은거 아님?
그래서 과한 것도 덜한것도 없는 적당한 난 그런게 좋던데.
추체험이 동반되지 않으면 소고기 먹다가도 종이 씹는,
아무맛도 안나는 그런글들은 좀 그렇다.
마지막 문장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