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역사학은 그렇게 역사를 교훈사적으로만 접근하는것을 경계하고 고차원적인 상호맥락적 접근과 사료비판을 중시하는반면헤로도토스 역사나 사마천의 사기는 후대인들에게 교훈을 주기위함이라는 교훈사적 의미를 명시함.그 이상도 그 이하도 바라지않음.사기의 태사공자서에서 사마천 개인의 울분과함께 저술의 목적을 후대에 계승하고자라고 명시함.학자할거아니면 그냥 나도 맥락 배제하고 교훈사적으로만 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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