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피시방 컴퓨터와 같이 누군가의 좋은 순간도 나쁜 순간도 함께 했겠지만 한 번 전원이 꺼지고 나면 전부 사라진다는게 너무 찡해서 야밤에 혼자 눈물 콧물 짜면서 울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인데 안 본 게이들은 꼭 봐라
이거 슬프지. 자전거 타는거 촬영하는 부분은 진짜 눈물났어 - dc App
잘 본 사람한텐 미안하지만 영화도, 책도 진심 개좆같음
난 평소에 독서라고는 모의고사 국어밖에 없어서 그런가보다
아냐아냐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난 남자 주인공이 갑자기 뒤질 때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작가가 칼 들고 이래도 안 슬퍼? 협박하는 느낌. 님의 감상도 당연히 너무 좋은 감상입니다
로맨스로서는 좋은 소재였는데 좀 아쉬웠달까. 결말 부분이 싹 다 망친 거 같아서 책 덮을 때 기분이 안 좋아씀. 절대 님의 감상이 잘못된 게 아님!!!!
ㄹㅇ췌장고양이오늘밤이세계나는내일의너랑만나 이런류
ㄹㅇ 신파 영화 보고 영화관 나올 때보다 더 좆같았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거 한 번 읽어보셈. 그거 재밌으면 이것도 재밌을듯
ㅇㅈ - dc App
억지 급전개 만들어서 교훈이랑 눈물나오게 만드는거 그거 빼곤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