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가 아니라 내가 허리가 안좋아 오래 앉아있지 못해 주로 누워서 독서하는데


종이책은 들고 보기 무겁고 독서대에 얹어놔도 책장 넘기기 귀찮아서 전자책으로 주로 보거든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로 보는데 난 한번도 보면서 눈아프다는 생각 못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눈이 너무 아파서라도 다 e-리더로 갈아탄다고 하더라


난 검은 바탕에 흰 글씨 놓고 나이트 쉬프트까지 켜서 글씨까지 불그스름하게 만들어놓고 보는데 이러면 몇시간을 봐도 눈 안아프던데, 안 하는 이유가 있음?


아이패드가 미니LED라 글씨 주변에 약간 빛이 새는게 거슬려서 아예 OLED 타블렛으로 갈아탈까 까지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