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 아닌데도 모든 이야기가 로맨스화 되는 게 좀 많은듯
내가 영화 드라마도 로맨스물은 쳐다도 안 봐서 그런가 하차마려워진다
판타지 소설이래서 잘 읽다가
스토리 진행은 안하고 허구한 날 로맨스 얘기만 하니 노잼
그냥 판타지는 주인공이 남자인 것만 읽어야겠음
이번 소설도 판타지에 세계관 독특하대서 읽었더니
갑자기 남자 조연 하나 등장 후 이야기가 로맨스 원툴이 되어버리네
방금 읽다 만 소설 : 천둥의 궤적
로맨스 소설 아닌데도 모든 이야기가 로맨스화 되는 게 좀 많은듯
내가 영화 드라마도 로맨스물은 쳐다도 안 봐서 그런가 하차마려워진다
판타지 소설이래서 잘 읽다가
스토리 진행은 안하고 허구한 날 로맨스 얘기만 하니 노잼
그냥 판타지는 주인공이 남자인 것만 읽어야겠음
이번 소설도 판타지에 세계관 독특하대서 읽었더니
갑자기 남자 조연 하나 등장 후 이야기가 로맨스 원툴이 되어버리네
방금 읽다 만 소설 : 천둥의 궤적
생각해 보니까 내가 본 화자가 여성인 소설 중에 사랑(이성간 동성간 부모자식간)이 다뤄지지 않은 게 없네
사양은 재밌었음
여자는 결국 로맨스고 남자는 결국 돈 권력이고 이게 기본 속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