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때는 작가에 따라 민중소설로 읽혔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다보니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실패한 예수를 그린것 같더라고요

전자는 군중을 다루고 후자는 에티엔에게 집중하는 건데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