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드립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문학 이해에 대한 제 수준은 평타인것같아요너무 어려운 책은 아직 못 볼 것 같아용최근 재밌게 읽은 책은새의 선물이, 천개의 파랑, 비행운이에요정유정 작가 책들은 재밌긴한데 재밌기만 하고 문학적 느낌이 별로 안 들어서..여운이 남는 책들을 좋아합니다!- dc official App
<원미동 사람들>, <젊은 날의 초상>,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이도는 괜찮은 편인가요? - dc App
넹!!!!
양귀자 <희망> 추천!
바깥은 여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