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 염세적인 미문으로 세상의 잔혹한 진실을 말해주는 문학 : 코맥 매카시, 미시마 유키오 같은 결.
2. 글발 죽이는 동물학자 및 생물학자가 쓴 르포 : <문버드>, <침팬지 폴리틱스> 같은 결.
3. 하드SF : 그렉 이건, <삼체> 같은 결. / <타이거! 타이거!>처럼 속도감 있고 약 한 사발 들이킨 작품도 좋음.
4. 싸이코패스, 이상심리 범죄자를 다룬 논픽션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내 어둠의 근원> 같은 결.
5. 민주주의, 자유주의 다음의 정체, 이념을 심도 있게 다룬 책 : <오래된 미래> <자유주의는 왜 실패했는가?> 같은 결
6. 지적이고 플라토닉한 느낌의 서정적 로맨스 : <리스본행 야간열차> 같은 결
7. 근본 있으면서 시간 안 아까운 판타지 : 미하엘 엔데, 발터 뫼어스 같은 결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dc App
읽음..
오스카리아나, 와일드가 말하는 오스카 보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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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음.. 소장 중..
1번
https://youtu.be/ezupuA7we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