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는 너무 유명해서 소설책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표작들을 골라서 읽기 시작한다.
술술 잘 읽힌다.
그러다가 내용이 산으로 가고 뜬금없이 야한 장면들이 나온다.
욕을 한다.
그런데 결말이 궁금하다.
읽은게 아까워서 끝까지 읽게 된다.
다 읽고 하루키 욕을 한다.
그런데 다 읽은 내 자신이 뿌듯하다.
다른 대표작을 또 고른다.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결국 대표작을 다 읽게 된다.
하루키는 너무 유명해서 소설책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표작들을 골라서 읽기 시작한다.
술술 잘 읽힌다.
그러다가 내용이 산으로 가고 뜬금없이 야한 장면들이 나온다.
욕을 한다.
그런데 결말이 궁금하다.
읽은게 아까워서 끝까지 읽게 된다.
다 읽고 하루키 욕을 한다.
그런데 다 읽은 내 자신이 뿌듯하다.
다른 대표작을 또 고른다.
위의 과정을 반복한다.
결국 대표작을 다 읽게 된다.
한마디로 초반에 호감 사기 > 중후반 좆박지만 이미 거기까지 봐 버려서 정 때문에 끝까지 보게 만들기 전략을 쓴다는 거군
ㅇㅇ
슈퍼스타는 까와 빠 모두를 미치게 한대.
ㅋㅋㅋㅋ
이유야 어찌됐든, 본인 작품을 계속 읽게만드는 작가면 성공한 작가 아닐까요.
아이돌 같은거지....사랑하는 사람이 많다....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다 좋은건 아니지만 팬심으로 듣는다.....결국 새 앨범 나오면 안 살 수 없다
중간에 갑자기 가슴이 내려앉는 명문이 나와 따라 적게 된다. 분명 마력 있는 작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