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yJsG0iC9-o

Fifty Percent - BallroomLovisa Svensson singing Fifty Percent from BallroomVisual and Audio produced by Auburn Jam Musicyoutu.be


지식과 믿음 - YES24

도서관에서 외국 저자가 쓴 책 검색할 때


경험한 현상인데


옛날에 쓴 책이랑 최근에 쓴 책이랑 외국어 표기가 바뀐게 보임 ㅋㅋㅋ


가령


울 동네 도서관에 앨빈 플랜팅가 최신 책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옛날 책은 앨빈 플랜팅거, 최신 책은 저자가 앨빈 플랜팅가로 살짝 다르게;; 전산 등록이 되어있었음;;


그나져나 울 동네 도서관에 앨빈 플란팅가 최신 책이 있는 것 발견했으니 빌려볼까 고민 중


외국 저자 책은 성으로 한번 검색, 이름으로 한번 더 검색해야 사소한 한글 표기 차이로 이미 빌려볼 수 있는 책을 놓치는 빈도가 줄어들 듯;;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5443

[1일1책] 기독교 신앙은 합리적인가앨빈 플랜팅가 <지식과 믿음>(IVP)www.newsnjoy.or.kr

신앙의 합리성을 탐구하는 변증서. 저명한 기독교 철학자 앨빈 플랜팅가가 썼다. 저자의 대표 저서 <보증된 기독교 믿음 Warranted Christian Belief>(2000)을 대중적으로 요약한 책
(중략)
지식과 믿음의 관계를 다룬다. 계몽주의 이후 현재까지 뜨거운 쟁점이 되는 기독교 믿음이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는지, 정당화되는지에 대한 물음을 살핀다. 여러 시대에 다양한 사상가가 제기해 왔던 기독교 신앙 비판을 검토하고 반박
(중략)
역사적 성경 비평, 다원주의, 악·죄·고난·고통의 문제 등을 함께 짚으며 기독교 믿음이 보증될 수 있다고 주장
(중략)
"이 책이 주로 다룬 주제는 기독교 믿음(belief)이 합리적인가(rationality), 혹은 이치에 맞는가(sensibleness), 정당화되는가(justification)에 대한 물음이다. 물론 이 문제는 기독교가 시작되었을 때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아주 오랜 세월 중요한 물음이었으며, 18세기 계몽주의 이후에는 훨씬 더 뜨거운 문제가 되었다. 이 물음은 소위 새로운 무신론자들이 등장하면서 훨씬 더 중요한 쟁점
(중략)

왜 이런 고통을 허락하시는지, 왜 사람들이 서로 고문하고 죽이도록 내버려 두시는지, 히틀러의 국가사회주의나 공산주의처럼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사회적 실험을 왜 허용하시는지 짐작조차 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나는 그가 기꺼이 우리와 고통을 함께하시며, 그 스스로 엄청난 고통을 겪으시고, 우리를 위해 그렇게 하신다는 것을 안다. (중략) 나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기꺼이 더 큰 고통을 감내하려 하심을 생각하면서 위로를 받고, 어쨌든 입을 다물게 된다.
(중략)
개연성은 이 문제와 거의 관련이 없음을 주의하라. (중략) 여기 나오는 위로는 개연성을 고려한 사유를 통해 오는 것이 아니다." (10장 '악이 파기자인가?', 226쪽)


https://library.yonsei.ac.kr/search/detail/CATTOT000001965980?location=TOT

특히 오늘날에는 리처드 도킨스, 대니얼 데닛, 크리스토퍼 히친스처럼 잘 알려진 무신론자들이 이러한 질문으로 기독교 믿음에 대해 논박한다. 과연 기독교는 비합리적이어서, 제대로 교육받고 생각이 바른 사람이라면 당연히 거부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플랜팅가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비판이 설득력이 없으며, 기독교 믿음이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는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를 위해 각 비판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지식과 믿음의 관계를 살피면서 믿음을 정당하게 보증하는 길을 드러낸다. 특히 기독교 믿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파기자들”로 여겨지는 역사적 성경 비평, 종교 다원주의, 악과 고통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살피면서, 그것들이 기독교 믿음을 파기하는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밝힌다.

(중략)

플랜팅가는 기독교 믿음의 반대자도 옹호자도 자신들의 견해를 “증명”할 수는 없음을 밝힌다. 그런 면에서 양측은 해결되지 않는 긴장관계에 있다. 이 책의 논의를 통해 우리는 믿음이 굳이 맹목적이라고 무시될 필요가 없음을 보고, 기독교에 반대하는 것이 반드시 이성적인 것도 아님을 알게 된다. 또한 우리는 어떻게 믿음이 지식이 될 수 있는지, 왜 단순한 믿음조차 뿌리 깊은 근거를 이루어 확신 가운데 있게 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이해하게 된다.
기독교 신앙의 옹호든 비판이든 주장만 난무하고 진지한 논의는 부재한 현실에서, 기독교 신앙의 합리성을 옹호하며 기독교철학의 학문적 정당성을 확립해 온 저자의 평생의 작업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이해하게 할 것이다. 이 책은 종교 일반과 고유한 기독교 믿음에 관한 새로운 세대의 진지한 논의를 위한 좋은 출발점


https://youtu.be/l7QNP8c7xFI

[만남] 앨빈 플란팅가를 만나다 (Alvin Plantinga)2009년 6월 12일서강대 가브리엘관에서철학자 앨빈 플랜팅가를 만나다(혹은 알빈 플란팅가)meeting a famous christian philosopherAlvin Plantingaat Sogang University in 2009타임지가 신에 대한 최고의 철학자로 평가한 앨...youtu.be


https://youtu.be/lD7qFW4vdpw

앨빈 플랜팅가의 《지식과 믿음》 핵심 포인트만 쏙! with 김동규 연구원 【중요한 책 짚어 드림】오늘 함께 살펴볼 책은대표적인 기독교철학자 앨빈 플랜팅가의 《지식과 믿음》입니다.⠀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김동규 연구원과 함께간략하게 《지식과 믿음》의 핵심 포인트를 살펴봅시다! #지식과믿음 #앨빈플랜팅가 #중요한책짚어드림youtu.be


https://youtu.be/ZtECntpAzeQ

테넷에 담긴 기독교 자유의지 철학ㅣ테넷 해석 리뷰ㅣ철학 종교#자유의지 #결정론 #기독교신학+ 테넷 리뷰 모두 보기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Zc89k5FA5GlGZS3F_A0YH8Hn4y_M1zTk테넷 주제 리뷰는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만들다 보니 생각 외로 길고 복잡해져서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