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로도 안먹히는데 번역된다고 먹힐리가
뭐 지금보단 좋아지겠지만..
인형의 집처럼 마이너 언어권인데도 ㄹㅇ 앞선 주제의식을 선보인다던가, 러시아 전성기처럼 저런 후진 농노제 국가에서 어떻게 저런 작가들이 한꺼번에? 수준이 되기 전엔 어려울듯. 현재 한국문학은 그 어느 쪽에도 해당사항 없음이라
솔직히 제대로 번역된다고 해도 내가 감동을 받았거나 충격적이다 혹은 문체가 예술이다라고 느낀 한국 작품은 하나도 없음 일단 내 최애는 번역본 돈키호테니까
진지하게 구운몽 춘향전 급은 되야 할 듯
옛날도 아니고 이젠 그것도 핑계 아닐까 드라마 영화는 번역이 미친듯이 뛰어나서 인기있나 뭐
한국어 쓰는 한국인한테도 인기가 그닥인데 영어로 바꾸면 달라질까
내수로도 안먹히는데 번역된다고 먹힐리가
뭐 지금보단 좋아지겠지만..
인형의 집처럼 마이너 언어권인데도 ㄹㅇ 앞선 주제의식을 선보인다던가, 러시아 전성기처럼 저런 후진 농노제 국가에서 어떻게 저런 작가들이 한꺼번에? 수준이 되기 전엔 어려울듯. 현재 한국문학은 그 어느 쪽에도 해당사항 없음이라
솔직히 제대로 번역된다고 해도 내가 감동을 받았거나 충격적이다 혹은 문체가 예술이다라고 느낀 한국 작품은 하나도 없음 일단 내 최애는 번역본 돈키호테니까
진지하게 구운몽 춘향전 급은 되야 할 듯
옛날도 아니고 이젠 그것도 핑계 아닐까 드라마 영화는 번역이 미친듯이 뛰어나서 인기있나 뭐
한국어 쓰는 한국인한테도 인기가 그닥인데 영어로 바꾸면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