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를 읽어도 폼이 유지되는 시집이라면 띵작이죠
김진영이고 철학자임 제목 밑에 적혀있는데..
김진영. 아도르노 강의 좀 듣다 지루해서 몇 편 못 보고 관두긴 했지만, 추억이 됐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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