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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도 없는게 도서관에는 왜 있지.
아무튼
1. 무언가 시야하고 숲의 묘사는 잘하는데 그 중간, 숲의 일부의 애매한 느낌.
2. 뭔가 영어 직역하듯 문장의 앞뒤하고 뒷문장하고 섞인 느낌임.
3. 그런대로 무난하지만 솔직히 이거 읽을바에 어린 왕자가 더 나을듯.
4. 전형적으로 중학생 혹은 독서 입문용으로 제격인 기분.
5. 그리고 뭔가 미묘한데 작가 정신상태가 무언가 글러먹은 기분임.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무언가 시꺼먼 구멍, 미쳐서 실실거리는 사람같음.
자, 다음 씹덕물 내놔라
블루 피리어드인데 이건 사야함 - dc App
미대입시 만화였나?
예 - dc App
리얼리즘 만화인데 좋았음 - dc App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그건 애니로 봤다
사실 안봤는데 이거 재밌음?
이새끼보소? 인간실격 애니판임. 우울증 없으면 다른 의미로 인간은 미쳐감.
탈코페미같은애가 주인공인 작품을 보다니... 근본인 마녀의여행 보시죠
넝담이고 십이국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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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한국관은 그냥 표현방법중 하나고 뭔가 가치관의 일부가 어둠에 침식된 느낌임.
크라잉 프리맨 ㄱ
이게 당시에는 꽤 힙한 작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