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없는 거 아쉽네 - dc App
원미동 사람들
조세희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기도 한데, 난쏘공/무진기행/우일영 같은 책이 지금도 공감을 얻는다는게 씁쓸하네요.
무진기행은 보편적인 쓸쓸함에 관한 거 아닌감?
무진기행이나 서울의 달빛, 서울 1946년 겨울이 주는 그것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느낀다는게 슬픈거같아요.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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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동 사람들
조세희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기도 한데, 난쏘공/무진기행/우일영 같은 책이 지금도 공감을 얻는다는게 씁쓸하네요.
무진기행은 보편적인 쓸쓸함에 관한 거 아닌감?
무진기행이나 서울의 달빛, 서울 1946년 겨울이 주는 그것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느낀다는게 슬픈거같아요.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