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히라오카 노리코는
미시마 희곡 연출 했다가 그만뒀고
남편 토미타 코지가 현재 주미 일본대사, 과거 주한 일본대사로 유명 외교관인데, 미시마 소설을 읽은 적 없다고 인터뷰 했음
아들 히라오카 이치로는
미국 유학 다녀오고, 이치카와 곤의 영화 스태프로 들어가고
작곡가 제자로 들어가서 공부하고, 보석점을 여는 등
여러가지 했지만 눈에 띄는 결과는 없고
<봄눈> 영화판 기획 감수한 정도
미시마하고 동성애 실명소설을 출판한 작가가 있었는데
이때 편지 무단공개 등 저작권으로 남매가 공동 대응해서
판매금지를 먹였음 이게 2000년
이후 둘 다 공개적 활동은 거의 없음
검색하면 사진도 안나옴
ㄱㅊ네 - dc App
사위더라도 안 읽어볼 수도 있단 생각은 든다.
오히려 사위니까 알빠노? 했을 것 같음. 자식이면 어거지라도 읽어볼 생각 했을텐데
딸얘기인듯 - dc App
급침환 본문에서는 딸 남편이라는뎅....ㅠ
아 그럼?? ㄷㄷ 난독 - dc App
그 딸이 좋아서 결혼한거지 장인이 좋아서 결혼한건 아니니까. 안 읽어도 뭐 ㅋㅋㅋ
미시마쿤 그래도 손자, 손녀 있었으면 잘해줬을 거같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