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너무 읽고싶은데 읽을 책이 하나도 없었음그땐 민음사 = 믿고 보는 책이라 생각해서 구석에 있던 민음사 책을찾아서 읽은게 쿤데라 무의미의 축제였음당시는 쿤데라가 누군지 몰랐지만 민음사니까 꾸역꾸역 읽음..꾸역꾸역 .. 독서를 허락해준 남은 10일 동안.. 5번은 읽은 듯근데.. 아직도 뭔 내용인지 모르겠음러시아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으면 읽어봤자 의미없는듯
구라까네 신교대에서 뭔 독서를 하나?
훈련소에선 매일 새로운 정보 입력하느라 머가리 줘터지는데 독서할 요량이 있었다고?
왜 없어 주말마다 쉬는데 병신들아ㅋㅋ 틀딱티내지마
신교대에서 왜 독서를 못하지? 난 98년 논산 입대자인데도 그 때도 독서 가능했음. 요즘 군대보다 90년대가 더 힘들었으면 힘들었지 더 널널할 리는 없을 텐데?
방위였나? 난 03군번인데 없었음. 그 머여 한권씩 나눠주던 군대판 탐구생활. 그거적고 손바로크 치고, 밤에 쓸데없이 얼차려받고 그거밖에 기억이 없던데.
15군번인데 쉬는시간마다 조교들 존나 어슬렁거려서 눈칫밥먹느라 읽을시간없었음. - dc App
니가 폐급이라 그런가보지ㅋㅋ 방위든 공익이든 다 같은 신교댄데 폐급저장손가 22사 신교대다
공군훈련손데? - dc App
훈련소서 책 읽는건 진짜 ㄹㅇ 씹폐급이라 훈련소 중간에 캠프에 격리되야 가능한거 아니냐?? 해군훈련소만 그런가?
?? 가능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