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f8efa11d028311f263ed599921c6ba338f87092456b641311aab50e7f28b09e746fae2b05d16d791d540f5fb14d2f95e0dd1881ac5522fd663517154f43ee4d957b67e0cbc6dcbaa0b4c0347f


책을 너무 읽고싶은데 읽을 책이 하나도 없었음

그땐 민음사 = 믿고 보는 책이라 생각해서 구석에 있던 민음사 책을

찾아서 읽은게 쿤데라 무의미의 축제였음

당시는 쿤데라가 누군지 몰랐지만 민음사니까 꾸역꾸역 읽음..

꾸역꾸역 .. 독서를 허락해준 남은 10일 동안..  5번은 읽은 듯

근데.. 아직도 뭔 내용인지 모르겠음

러시아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으면 읽어봤자 의미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