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또 프랑스 현대철학 중심인 한국 비주류 철학자들이 정론인 양 무지몽매한 대중들 상대로 확대재생산 시켰고
그 결과 니체를 포스트 휴머니즘의 전도사로 추종하는 한국식 감성팔이 인문학 꿈나무들이 인터넷에 대량으로 방생된 상황임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ㅋㅋ
댓글 18
이건 맞는말이다
고트(175.223)2018-10-13 12:53
니체 해석권이 들뢰즈한테만 있는 줄 아는 대륙철학빠는애들 너무 많음
고트(175.223)2018-10-13 12:54
진짜 볼때마다 짜증이 나 죽겠음 갑자기 니체 위인행ㅋㅋㅋ
칸트는 무슨 도덕 파시스트처럼 비하하지를 않나
레젶(211.186)2018-10-13 16:38
5비추는 감성니체빠들인가
레젶(211.186)2018-10-13 16:38
니체는 양놈들이 '우리 문화가 더 도덕적이니 미개인들 지배해도 된다'라는 논리의 위선을 벗겨 '우리가 더 쎄니 지배해도 된다'라는 더러운 속내를 드러낸 점에서 좌파들이 빠는거 같은데, 문제는 니체는 후자를 관조한 것이 아닌 긍정했다는 점에서 위험함
레젶(211.186)2018-10-13 16:43
기껏해야 철학사 개론 책 몇 권 읽고 나무위키 좀 본 좆문가들이 칸트 니체급 대철학가들이랑 철학 학계를 논하는 수준ㅋㅋ 독일어는 고사하고 영어라도 읽고 쓸 수 있게 되고나서 칸트니 니체니 해라 꼴사나우니까 븅신들아ㅋㅋㅋ
익명(218.235)2018-10-15 13:34
답글
얘 저번에 아는척하다가 나한테 개털린 애인거같다 ㅋㅋ
고트(175.223)2018-10-15 15:30
답글
내가 너같은 놈이랑 이딴데서 말섞고 있을만큼 한가해보이냐? 이딴데서 똑같은 병신들끼리 썩어나는 시간 쏟아부으면서 '키배' 이기고 좋아서 히죽대면서 그딴 댓글이나 달고 다니는 꼬라지보니 니 초라한 인생이 모니터 너머로 훤히 들여다보인다 한심한 등신아ㅋㅋ 왜 그러고 사냐?
익명(218.235)2018-10-15 18:17
답글
ㅋㅋㅋㅋㅋㅋ맞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넌 뭐하고살죠? 내가 너보다 객관적으로 훨씬 잘사는거같은데? 한줄썼는데 부들부들 오지네 ㅋㅋㅋ
고트(175.223)2018-10-16 16:50
답글
스노비즘 폭발하놐ㅋㅋㅋㅋ
레젶(218.233)2018-10-16 20:38
답글
넷상에서 나눈 대화 하나하나 기억하고 다니는 찐따새끼 아니랄까봐 '한줄썼는데' 이 지랄하면서 븅신짓 하는거봐라ㅋㅋ 대단한 키배전문가 납셨네ㅋㅋㅋ 내가 너 뭐하는지 맞춰볼까? 딱보니 견적이 스카이 미만 학부나 개잡대학원 다니면서 얕은 지식으로 넷상에서 일반인들 상대로 허세 부리고 자존감 충전하는 인생 패배자 유형인데 맞지? 아님 더 밑바닥인가?ㅋㅋ
익명(182.215)2018-10-16 21:59
답글
미안 스카이 미만 학부도 아니고 대학원도 엄청 좋은곳 다녀서 어쩌냐.. 열등감 어째 ㅠㅠ
고트(175.223)2018-10-17 12:49
답글
ㅋㅋ당연히 그러시겠지ㅋㅋㅋ 어째 너같은 넷상 찌꺼기들은 매번 똑같은 패턴을 벗어나지 않는게 정말 놀라울 정도다... 정곡을 찔러서 미안하다 친구야ㅠ 난 너같은 앰생이랑은 더 말섞을 생각없으니까 분이 안풀리면 혼자 더 답글 달던지 맘대로해라ㅋㅋ 그래도 혹시 내가 또 답해줄지도 모르니까 계속 글 들어와서 댓글 달렸나 확인하는거 잊지말고ㅋㅋㅋ 애잔한 놈 ㅉ
익명(182.215)2018-10-17 13:21
애초에 니체의 철학은 삶을 의지란 개념으로 적극적으로 해석하는 점에서도 그렇고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특히나 긍정의 철학자 이미지는 쇼펜하우어에서 이어지는 연장선상에서 이해해야한다. 쇼펜하우어의 종착지는 삶에의 의지를 부정하여 고통에서의 해방, 참된 무의 세계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자칫하면 인생에 의미따윈 없다는 지독한 회의주의에 빠질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고, 여기에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의지를 긍정하는게 니체이다.
맴맴(147.46)2018-10-16 10:35
답글
적극적 자기긍정의 철학은 결국 도덕적 진리의 부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글쓴이는 이것을 휴머니즘으로 엮는 치들을 까는거 같다.
왜냐면 니체는 절대적인것을 부정했지만, 다원화된 요소들의 '경쟁'을 추구하기 때문에, 샐러드볼 같은 다원주의 휴머니즘과는 다르다는거지
레젶(218.233)2018-10-16 20:45
답글
긍정의철학자라는 표현은 한국 철학자들이 니체를 왜곡해 만든 휴머니스트 니체를 설명할때 자주 쓰더라. 글쓴이는 그것을 말하는것 같다.
니체의 자기긍정의 사상적 기반은 니힐리즘일수밖에 없음. 추구의 방향은 상반되지만.
레젶(218.233)2018-10-16 20:48
자기긍정의 도덕을 체질적으로 못받아들이는 경우야 있을 수 있을지언정 칸트-쇼펜하우어-니체로 이어지는 맥락에서 니체가 긍정의 철학자로 불리는 것은 적어도 적극적으로 부정될만한 성질의 것은 아니다.
맴맴(147.46)2018-10-16 10:35
그나저나 본문에서 얘기한 "프랑스 현대철학 중심인 한국 비주류 철학자" 이 사람들 예시나 좀 들어줘봐라
이건 맞는말이다
니체 해석권이 들뢰즈한테만 있는 줄 아는 대륙철학빠는애들 너무 많음
진짜 볼때마다 짜증이 나 죽겠음 갑자기 니체 위인행ㅋㅋㅋ 칸트는 무슨 도덕 파시스트처럼 비하하지를 않나
5비추는 감성니체빠들인가
니체는 양놈들이 '우리 문화가 더 도덕적이니 미개인들 지배해도 된다'라는 논리의 위선을 벗겨 '우리가 더 쎄니 지배해도 된다'라는 더러운 속내를 드러낸 점에서 좌파들이 빠는거 같은데, 문제는 니체는 후자를 관조한 것이 아닌 긍정했다는 점에서 위험함
기껏해야 철학사 개론 책 몇 권 읽고 나무위키 좀 본 좆문가들이 칸트 니체급 대철학가들이랑 철학 학계를 논하는 수준ㅋㅋ 독일어는 고사하고 영어라도 읽고 쓸 수 있게 되고나서 칸트니 니체니 해라 꼴사나우니까 븅신들아ㅋㅋㅋ
얘 저번에 아는척하다가 나한테 개털린 애인거같다 ㅋㅋ
내가 너같은 놈이랑 이딴데서 말섞고 있을만큼 한가해보이냐? 이딴데서 똑같은 병신들끼리 썩어나는 시간 쏟아부으면서 '키배' 이기고 좋아서 히죽대면서 그딴 댓글이나 달고 다니는 꼬라지보니 니 초라한 인생이 모니터 너머로 훤히 들여다보인다 한심한 등신아ㅋㅋ 왜 그러고 사냐?
ㅋㅋㅋㅋㅋㅋ맞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넌 뭐하고살죠? 내가 너보다 객관적으로 훨씬 잘사는거같은데? 한줄썼는데 부들부들 오지네 ㅋㅋㅋ
스노비즘 폭발하놐ㅋㅋㅋㅋ
넷상에서 나눈 대화 하나하나 기억하고 다니는 찐따새끼 아니랄까봐 '한줄썼는데' 이 지랄하면서 븅신짓 하는거봐라ㅋㅋ 대단한 키배전문가 납셨네ㅋㅋㅋ 내가 너 뭐하는지 맞춰볼까? 딱보니 견적이 스카이 미만 학부나 개잡대학원 다니면서 얕은 지식으로 넷상에서 일반인들 상대로 허세 부리고 자존감 충전하는 인생 패배자 유형인데 맞지? 아님 더 밑바닥인가?ㅋㅋ
미안 스카이 미만 학부도 아니고 대학원도 엄청 좋은곳 다녀서 어쩌냐.. 열등감 어째 ㅠㅠ
ㅋㅋ당연히 그러시겠지ㅋㅋㅋ 어째 너같은 넷상 찌꺼기들은 매번 똑같은 패턴을 벗어나지 않는게 정말 놀라울 정도다... 정곡을 찔러서 미안하다 친구야ㅠ 난 너같은 앰생이랑은 더 말섞을 생각없으니까 분이 안풀리면 혼자 더 답글 달던지 맘대로해라ㅋㅋ 그래도 혹시 내가 또 답해줄지도 모르니까 계속 글 들어와서 댓글 달렸나 확인하는거 잊지말고ㅋㅋㅋ 애잔한 놈 ㅉ
애초에 니체의 철학은 삶을 의지란 개념으로 적극적으로 해석하는 점에서도 그렇고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특히나 긍정의 철학자 이미지는 쇼펜하우어에서 이어지는 연장선상에서 이해해야한다. 쇼펜하우어의 종착지는 삶에의 의지를 부정하여 고통에서의 해방, 참된 무의 세계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자칫하면 인생에 의미따윈 없다는 지독한 회의주의에 빠질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고, 여기에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의지를 긍정하는게 니체이다.
적극적 자기긍정의 철학은 결국 도덕적 진리의 부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글쓴이는 이것을 휴머니즘으로 엮는 치들을 까는거 같다. 왜냐면 니체는 절대적인것을 부정했지만, 다원화된 요소들의 '경쟁'을 추구하기 때문에, 샐러드볼 같은 다원주의 휴머니즘과는 다르다는거지
긍정의철학자라는 표현은 한국 철학자들이 니체를 왜곡해 만든 휴머니스트 니체를 설명할때 자주 쓰더라. 글쓴이는 그것을 말하는것 같다. 니체의 자기긍정의 사상적 기반은 니힐리즘일수밖에 없음. 추구의 방향은 상반되지만.
자기긍정의 도덕을 체질적으로 못받아들이는 경우야 있을 수 있을지언정 칸트-쇼펜하우어-니체로 이어지는 맥락에서 니체가 긍정의 철학자로 불리는 것은 적어도 적극적으로 부정될만한 성질의 것은 아니다.
그나저나 본문에서 얘기한 "프랑스 현대철학 중심인 한국 비주류 철학자" 이 사람들 예시나 좀 들어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