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릴 때 이사를 자주했는데 집 옮길 때마다 너무 짐이었고, 몇 년 전 장거리 이사하면서 책을 거의 한트럭정도 버린적 있음.
그 이후로도 종이책을 꾸준하게 사고 있긴 하지만 일 때문에 이리저리 집을 옮겨다니다 보니 포장이사를 해도 버겁다.
출퇴근길에 노트북이나 카메라 지고 다니면 가방에 책 넣기도 빡세고, 그에비에 전자책은 가볍게 열어서 읽기도 좋고.
취미를 위한 독서를 한다면 실용면에서 전자책 고려 안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그 이후로도 종이책을 꾸준하게 사고 있긴 하지만 일 때문에 이리저리 집을 옮겨다니다 보니 포장이사를 해도 버겁다.
출퇴근길에 노트북이나 카메라 지고 다니면 가방에 책 넣기도 빡세고, 그에비에 전자책은 가볍게 열어서 읽기도 좋고.
취미를 위한 독서를 한다면 실용면에서 전자책 고려 안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 dc official App
네 - dc App
애초에 실용성 빼고 전자책 고수할 이유가 없지... 종이책보다 수량부터 적은데
내말이 실용적이니까 그런거 필요하면 사라고, 밑에 책 비싸 어떡해! 하는 애도 비싸면 전자책 보라고. - dc App
뭐 그렇긴하지.
안 물어봄, 안 궁금함
ㅗ - dc App
근데 문제는 전자책으론 안나와 있다는 거지
맞음 실용성갑임 - dc App
전자책 졸 편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