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입맛과 취향을 분명히 인지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극심한 편식은 피하는게 좋다고 생각
입맛과 취향은 모이고 발전해서 전공이라는 정체성으로 나타나게 됨. 그런데, 문과 이과라는 구분을 따지고 보면, 한식ㆍ중식ㆍ일식ㆍ양식의 차이처럼 좀 더 친숙하고 호감가는 학문 영역의 차이일뿐 개인의 한계를 옭아맬만큼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문학 비문학의 경계에 구애 받지 않고, 문과 이과의 영역을 넘나들며 글을 읽고 사유하는게 멋있어 보임.
이상적이라고 생각함
옵챗방 만들어놓고 안쓰는거 삼ㅅㅅ 1년 넘은거여야함ㅇㅇ 어차피 안쓰는거 팔고 담배 값ㄱㄱ 개당 3천원에 ㅅㅅ [sshm 36 29] 톡ㄱㄱㄱ 톡줄때 챗방링크좀 같이보내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