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같은거 모아서 읽고싶었던 책들 짬짬이 샀음.. 김초엽 2권이랑 세븐테크는 종업식날 학교에서 주워옴 평이 좋거나 필독서 취급받는 책부터 사는 편.. 옛날에는 책을 많이 읽었는데 고3이 되니까 입시때문에 책읽는 시간이 낭비로 느껴져서 손에 잘 안잡힘... 그래서 아직 못읽은 책이 많음 수능끝나면 개같이 독서해야지 + 오늘 배송온 4권 시는 조금씩 읽어둬야겠다- - dc official App
최인훈은 신이야
나랑 2권 겹치네 즐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