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막말로 축약본이나 위인전이나 기타 등등 선집에서 맨날 하던 거라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후자는 정말 순수한 역겨움의 극치임 ㅇㅇ
병신같은 성인지감수성 따위가 하고 싶으면
편집자가 돼서 '내 맘대로 대충 거세된 고전문학 시리즈' 이런 걸 따로 기획해야지
번역싸개 주제에 자기 좆대로 아니 봊대로 작가 의도 개무시하고 텍스트 난도질한 다음
제목 작가 그대로 발행하는 건
일종의 위작이고 사기이며 개처럼 처맞아야 맞다고 생각함 ㅇㅇ
편집자는 작가랑 협업하는 관계라서 역자랑 애초에 끕이 다름. 한마디로 역자가 그짓거리 하는건 직급에 안맞는 짓을 하고 있는것
그건 좀 총살해 버려야함 씨발 토나올거 같음
동의
직업윤리를 내다버린 번역가
하지만 트와일라잇 번역가라면 어떨까
그래도 열림원 오사무 선집은 그나마 모범적이라고 봄
개처럼 쳐맞아야한단 말까지 동의한다 ㅇㅇ
죽여도 무죄임
의도가 아주 악랄함 알량한 권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조종해서 자기 유리한대로 이용해먹겠다는거 그 목적도 순수하지 않고 근대 이후로 이런짓을 한 권력자집단은 단두대에 모가지 날아가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