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하지 않는 위협을 상정한채로 셀프로 악몽속에 살면서 설상가상 모두와 연대한다고 동물권 성소수자권 다 끌어들이면서 핍박 유니버스를 만드는 꼴을 보고도 정신을 못차리면 상당히 위험한 상태인거 아니누..? 아무도 브라자 까지 말라고 안했는데 자기들끼리 가상의 독재자를 만들어서 탈브라자권을 찾겠다고 공개장소에 가슴 까고 시위하는 이상행동까지 하는데 얼른 탈출해야 정상적이고 즐거운 인생을 사는거지.. 단순한거라고 생각. 행복이란게 멀리있는게 아니란걸 깨달으면 페미니즘을 할수가 없음
저 사람 분명 페미니스트한테 남친 뺏겨서 흑화한 걸거에요
실제하지 않는 위협을 상정한채로 셀프로 악몽속에 살면서 설상가상 모두와 연대한다고 동물권 성소수자권 다 끌어들이면서 핍박 유니버스를 만드는 꼴을 보고도 정신을 못차리면 상당히 위험한 상태인거 아니누..? 아무도 브라자 까지 말라고 안했는데 자기들끼리 가상의 독재자를 만들어서 탈브라자권을 찾겠다고 공개장소에 가슴 까고 시위하는 이상행동까지 하는데 얼른 탈출해야 정상적이고 즐거운 인생을 사는거지.. 단순한거라고 생각. 행복이란게 멀리있는게 아니란걸 깨달으면 페미니즘을 할수가 없음
탈브라자 시위ㄷㄷ 보러가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