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독서를 제대로 못했다.


멘탈이 고장날 것 같다.


독끼얏호우! 를 외치며 뛰쳐나갈 것 같다.


새벽에는 기형도 시집 다 읽고 필사를... 아 필사 지옥이 남아있구나.


독끼얏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