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대표작 추천 좀
이시구로는 <남아 있는 나날>로 입문하면 좋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남겨서 sf나 판타지 소설도 있음. 한트케는 <긴 이별> 아니면 <패널티킥 앞에서 선 골키퍼의 불안> 희곡 보려면 <관객 모독>도 ㄱㅊ
ㅇㅋ 감사
로제 마르탱 뒤 가르, 로맹 롤랑 - dc App
둘 다 안 읽어봤네 찍먹 해봐야 하나
ㄱㄱ - dc App
전자는 <티보 가의 사람들>, 후자는 <장 크리스토프> 읽으면 됨 이것들로 노벨 문학상 수상함 - dc App
토마스 만, 존 스타인벡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모옌
토마스 만-마의 산, 마르케스-백년의 고독
페터 한트케, 사뮈엘 베케트 둘 다 언어를 언어의 한계점까지 끌어올린것 같음 한트케는 외재적인 부분에서 언어를 갖고 놀았다면, 베케트는 조금 더 소극적인 모습으로 언어의 맛을 보여주는 느낌임 - dc App
밀란 쿤테라 무라카미 하루키 - dc App
동의함 - dc App
밀란 쿤데라는 나이가 아흔을 넘겼는데 흠 - dc App
레이먼드(별것아닌것같지만도움이되는 작가), 카버(대성당 작가)
앙리 베르그송, 사뮈엘 베케트 - dc App
두 사람 대표작 추천 좀
이시구로는 <남아 있는 나날>로 입문하면 좋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남겨서 sf나 판타지 소설도 있음. 한트케는 <긴 이별> 아니면 <패널티킥 앞에서 선 골키퍼의 불안> 희곡 보려면 <관객 모독>도 ㄱㅊ
ㅇㅋ 감사
로제 마르탱 뒤 가르, 로맹 롤랑 - dc App
둘 다 안 읽어봤네 찍먹 해봐야 하나
ㄱㄱ - dc App
전자는 <티보 가의 사람들>, 후자는 <장 크리스토프> 읽으면 됨 이것들로 노벨 문학상 수상함 - dc App
토마스 만, 존 스타인벡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모옌
토마스 만-마의 산, 마르케스-백년의 고독
페터 한트케, 사뮈엘 베케트 둘 다 언어를 언어의 한계점까지 끌어올린것 같음 한트케는 외재적인 부분에서 언어를 갖고 놀았다면, 베케트는 조금 더 소극적인 모습으로 언어의 맛을 보여주는 느낌임 - dc App
밀란 쿤테라 무라카미 하루키 - dc App
동의함 - dc App
밀란 쿤데라는 나이가 아흔을 넘겼는데 흠 - dc App
레이먼드(별것아닌것같지만도움이되는 작가), 카버(대성당 작가)
앙리 베르그송, 사뮈엘 베케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