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다 봣는데
예수를 꾸짖는 인간이 주인공인데 파격적이고 강렬하다
살면서 신에대한 막연한 원망과 의문에 대해 휘갈겨놓은 소설임
왜 우리 신은 99명은 지옥불에 던져놓고 희미한 구원에 한명만 허락하는가
어째서 그렇게 사랑한다면 바로 천국에 대려다주지 지상에서 육신의 고통을 가하는가
등등 군대 입대전인가 직후에 썻다는데 20대초반이 이런 걸 어케쓰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