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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사
지금까지 서구 중심의 시각에서 기술된 국제관계사가 은연중에 담고 있는 존재론적이고 인식론적인 편향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비서구적 민족주의나 국수주의가 빠질 수 있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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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양차대전 관해서 읽어보려다가
전쟁사 자체보단 원인과 의의, 당시 상황 이런걸 다룬게 보고싶어서
독갤 뒤져서 찾아낸 책인데 딱 1차대전부터 현재까지 커버하는게 땡기더라고.. 근데 이거 더 찾아보니 외무고시나 공시 관련 시험준비할때 교재용으로 많이 보는거 같던데 전혀 관계 없는 일반인이 봐도 무방할까??
교재로 판매량이 높다 = 내용이 충실하다 - dc App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음 대학교수가 쓴 책은 해당 교수, 같은 학교 시간 강사들, 해당 교수의 제자로 다른 학교에 출강하는 교수들 등이 교재로 택하기 때문에 책의 좋고 나쁨을 떠나 매학기 또는 매년 적정 수요가 보장될 수 밖에 없지 않을지? 그리고 수험서로 마땅한 대안이 없어 역시 고정 수요가 있을 수 있고 수험교재가 반드시 좋은 책은 아니라고 봄
ㄴㄴ 내말이 맞음 - dc App
ㄴ 위험한 일반화 같음 ㅅㄱ
나 고시 볼 때 보았는데, 이책은 국제관련사, 외교사, 정치외교사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같은 말이다. 난 젊은 친구들이 꼭 읽어 보길 바란다. 우리나라 정치현황은 우파니 좌파니 편가르기 되어 젊은 친구들이 어느 것이 올바른 것인지 헷갈릴 정도다. 이책을 읽어보면 우리나라 안보를 튼튼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을 판단할 수 있다 통상 이책은 비엔나 체제부터 시작한다.
일반인이 여러 다양한 사건에 대해 우선 너무 얕지 않고 흥미를 얻고 싶으면 서강대 교수님이 쓰신 아래 책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http://www.yes24.com/Product/Goods/5097545
책을 내신게 거의 없어 혹 현역 아니신가 했는데 여전히 현역 맞는 듯
http://m.joongdo.co.kr/view.php?key=20230223010006464#re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