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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창작이고 어린 애들이라도 여자와 흑인이 백인 남성 작가의 작품을 읽는 장면이 꼴보기 싫었는데,

흑인은 흑인답게 니그로의 책을 여자는 여자답게 여자의 책을 읽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또한 신체에 결함이 있는 불량품들이 아이들과 같이 어울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런 표현들을 없애 결함없는 아이들끼리 어울리는 모습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특히 유대인이란 단어를 없앤 것은 무척이나 마음에 들고 이런 책들이 늘어나는 세상이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직까지 나치의 후예들이 살아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웅장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