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에서도 죄인 뚜쟁이를 용하는게 나오고
신곡에서도 뚜쟁이들은 지옥에 가는데

그럴만한 시대적 배경이라도 있는건가요
다들 중매인을 욕하네요 뭐지

고전에서 뚜쟁이가 그냥 사람 이어주는 중매인이 아니라 성매1매업자를 포함해서 말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