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제문제]/(벽호)를 읽어 보시길, 정말 언제나 지리는 책이다.
근데 중고 책팔이들이 담합을 해서 가성비가 심히 떨어지니 우편복사해 읽자...
그리고 예전에 내가 소광희씨 존재와 시간 번역을 문제 삼은 글을 썼지만 가독성은 소광희씨가 더 뛰어나다.
이건 반박 불가한데.., 이기상씨는 주요개념을 이해할때 더 직관적으로 다가오는데 장점이 있다. 라고 해두자
사실 자랑하려고 글썼다.
소광희씨의 휴매니스트에의 편지이다.
보면 알겠지만 신상희의 횔덜린의 시에 해명에서 글 2개, 이정표 1,2에서 각각 글 1개씩 뽑아 번역한 책이다.
저번에 소광희씨의 시와 철학도 구했는데 신상희씨의 번역과 비교해야겠다.
근데 중고 책팔이들이 담합을 해서 가성비가 심히 떨어지니 우편복사해 읽자...
그리고 예전에 내가 소광희씨 존재와 시간 번역을 문제 삼은 글을 썼지만 가독성은 소광희씨가 더 뛰어나다.
이건 반박 불가한데.., 이기상씨는 주요개념을 이해할때 더 직관적으로 다가오는데 장점이 있다. 라고 해두자
사실 자랑하려고 글썼다.
소광희씨의 휴매니스트에의 편지이다.
보면 알겠지만 신상희의 횔덜린의 시에 해명에서 글 2개, 이정표 1,2에서 각각 글 1개씩 뽑아 번역한 책이다.
저번에 소광희씨의 시와 철학도 구했는데 신상희씨의 번역과 비교해야겠다.
더 전의 존재와 시간 번역본들은 어떰
도서관에 있던데
소광희 이전에?, 일본어 중역이라 별로 좋지 못한 번역이였음, 의역이 많았음 벌써 4년전일이라... 잘기억은 안남 다만 그거 읽을 바에 전양범을 읽을 것 같음
그럼 작년에 새로 나온 번역은
이민철은 소광희+이기상 하이브리드 버전이라 생각하면 편함 두명의 용어를 섞어 사용했고 가독성은 나쁘지 않고 사실 문장독해는 소광희로도 충분해서 딱히 들춰보진 않았음 다만 현대어를 중심으로 번역해서 가독성면에선 소광희씨보다는 우위를 가짐, 그리고 무엇보다 가성비 갑임 숲길&이정표에 수록된 글도 뒤에 딸려 있기에 좋았음
한국에도 좀 출간을 했으면
이정표 읽고 싶은데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