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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주인공은 프랑켄슈타인을 창조하고 그것을 후회한다.


창조물은 주인공에게 악몽을 선사하는데 그 이유를 들어보자면 자신을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이는 한명도 없으며 창조자에게도 수용받지 못하는 것을 이유 삼아 모든 인간을 혐오하면서도 그리워하며 창조자에게 저주를 퍼붓고 복수를 하게된다.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창조물은 사실 모든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인정받고 싶음과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의 추악함을 이야기 하려 했던 것이 아닐까?


아들러는 프랑켄슈타인을 읽고 개인심리학 이론을 정립하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