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에 남극탐험 떠난 탐험대
남극의 해빙에 갇혀서 2년간 표류하다가 섬에 갇히고
탐험대장 섀클턴 경 포함 5명이 구조요청을 위해
바다 1600km를 쪽배타고 건너가서
지구 최남단 유인도인 사우스조지아섬에 도착하고
눈덮힌 산을 넘고 계곡을 넘어서
2년전에 출항했던 포경기지에 겨우 도착해서 구조됨
이후 탐험대장 섀클턴은
배 빌려서 다시 남극의 섬으로 향해
고립된 대원들을 전원 구조한 감동실화를 다룸
이게 어케 안재미있겠누
독서에 거창한 의미부여할거없어
재미있으니까 읽는거지
독붕이들 병먹금 아예 못하누...
조난기는 다 재미있더라 12소년표류기, 모비딕, 신비의섬, 로빈슨크루소 다 재밌게읽음
ㄹㅇ 조난기는 재미없는게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