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기다리면서 오십페이지 읽은 소감은, 갓루키 에세이 중 한권만 뽑으라면 이게 제일 무르익은 것이겠구나 싶던데, 지난 삶을 현대와 비교해 조망하며 글을 적은 느낌이 나서 갓루키의 결론이라는 느낌이었음. 지난 날의 에세이들은 파릇파릇한 맛이 또 있겠지만.
잼잇음
누구 기다리면서 오십페이지 읽은 소감은, 갓루키 에세이 중 한권만 뽑으라면 이게 제일 무르익은 것이겠구나 싶던데, 지난 삶을 현대와 비교해 조망하며 글을 적은 느낌이 나서 갓루키의 결론이라는 느낌이었음. 지난 날의 에세이들은 파릇파릇한 맛이 또 있겠지만.
잼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