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고대사 기준으로 예를 들겠지만
순서 자체는 어느 시기나 같다..
1.가장 쌔끈한 2차자료
ㅡ 토머스 마틴의 고대그리스사나
하이켈하임 로마사 같은 표준으로 인정받는 저작들을 우선 읽어라
앙드레보나르의 그리스인 이야기나
도널드 더들리의 로마문명사도 좋다
사실 이것만 반복해서 읽어도 일반인 수준에선
어디가서 무식하다 소리 안듣는다..



2. 1차자료
ㅡ 호메로스, 헤시오도스, 헤로도토(금칙어)스, 투키디데스 같은
고전들을 읽으며 그 시대를 음미해봐라..
어딜가도 박식하다 소리 듣는 레벨이 이 정도다..

3. 2차자료 심화편
ㅡ 특정 테마나 사건에 집중해보는 시기다..
톰 홀랜드의 페르시아 전쟁이나 루비콘같은 저작들이 있겠다..
물론 도널드 케이건도 빼먹을 수 없다..
콜린 매컬로 급으로 학계의 인정을 받는다면 소설도 고려해볼수있겠으나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것이지 메인은 아니다
이정도 수준이면 이제 독서모임 나가도 이바구로는 누구한테도 안 질 레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