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는 왜 쓰고 누가 읽는 거냐.

자기들도 그렇게 살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하고 그리 성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 코치하는 것이 가소롭게 들리고 전혀 감동적이지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