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두 책 모두 산업혁명의 성과에 가려진 빈민층의 괴로운 삶을 보여준다.
하지만 읽으면서 결이 다르다는 걸 느꼈는데
이 점을 짤방으로 표현해보고자 한다.
조지 오웰은 이런 느낌이다.
그리고 잭 런던은 이런 느낌이다
이것으로 독후감을 마치고자 한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두 책 모두 산업혁명의 성과에 가려진 빈민층의 괴로운 삶을 보여준다.
하지만 읽으면서 결이 다르다는 걸 느꼈는데
이 점을 짤방으로 표현해보고자 한다.
조지 오웰은 이런 느낌이다.
그리고 잭 런던은 이런 느낌이다
이것으로 독후감을 마치고자 한다.
개웃기네ㅋㅋㅋㅋㄱ
그리고 조선에 당도한 잭 런던은...
자살을 하던가 죽이던가 그치만 이젠 적응이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뒹구는 오웰과 관찰하는 잭런던 느낌인가
조지 오웰은 영국음식 매니아더라고. 진짜 저랬을 듯. - dc App
무슨 느낌인지 확오네ㅋ
잭 런던이 더 끔찍하게 여긴 쪽은 어디임? 조선 아니면 유럽 빈민가
잭 런던이 저런 책도 썼는지 처음 알았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