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하반기 아쿠타가와 수상작 <이 세상의 기쁨이여>인데 쇼핑센터 상복 전문점 직원인 주인공을 계속 당신은 ~한다 당신은 ~한다하니까 약간 fps 느낌으로 장면이 떠오르는게 신선함 이제 초반인데 꽤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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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인칭 소설 처음 읽는건데 ㄹㅇ 그말대로 trpg 느낌 남
소년이 온다
2인칭 소설... 다섯 번째 계절 읽다 갖다치운 거 생각 나네 나를 애 딸린 흑인 아줌마라고 세뇌시키는데 도저히 못 읽겠더라
그건좀
휴고상 받았다길래 본 건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