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결국 출판사랑 다른 고객들이 손해보는 거잖아
서점 측에서는 그다지 손해는 없고 직원들이 좀 번거롭다 정도겠네
그런데 왜 특정 서점 이미지만 좋아지는 거야?
난 그래서 오프라인 대형서점에서는 책 안 사고 온라인에서 사게 되더라
남들이 많이 펼쳐본 책을 사기보다는 그나마 손 덜 탄 책을 사는 게 나음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그러면 결국 출판사랑 다른 고객들이 손해보는 거잖아
서점 측에서는 그다지 손해는 없고 직원들이 좀 번거롭다 정도겠네
그런데 왜 특정 서점 이미지만 좋아지는 거야?
난 그래서 오프라인 대형서점에서는 책 안 사고 온라인에서 사게 되더라
남들이 많이 펼쳐본 책을 사기보다는 그나마 손 덜 탄 책을 사는 게 나음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출판사가 왜 손해봄? 출판사는 이미 그곳에 책을 판건데. 손해보는건 서점이지 책의 가치가 떨어지면 그곳에서 살 이유가 사라지면서 서점이 손해를 보는거지
어 그거 아냐
어 그거 아냐 (2)
왜 아닌지 설명좀
210.104 // 대개 대형서점에 진열된 책은 출판사에서 서점에 책을 완전히 판매한 상태가 아니고 잠시 맡겨놓은(위탁판매) 상태이기 때문임. 책이 고객에게 완전히 팔리지 않으면 서점이 재고를 출판사에 반품해 버리는 경우가 흔히 발생함
덧붙이면, 출판사와 서점이 협의해서 서점이 책을 아예 '구매' 해 간 상태에서도 책 훼손이나 미판매 재고가 생길 시 서점은 출판사에 반품 때림
이걸 위탁/매절 이라고 구분 짓는데 난 아직도 이걸 왜 구분 짓는 지 모르겠음. 뭐 공급률이랑 수금 관련한 건 다르긴 함. 이해하겠닝??
아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