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사용되는 소셜미디어 용어인 '팔로어'조차 '피리 부는 사나이(방탄소년단이 부른 곡명 - 옮긴이)에 이끌려 어떤 길을 간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아니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 이제 방탄소년단에 존재감 먹혀버린 거냐고... 심지어 원서 출판 등록된 건 2017년 5월이라 저 곡 발표되기도 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