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베크철학사 칸트, 흄
거기 들어있는 문제까지 유창하게 답할만큼했더니
오늘 하루가 삭제되있음
겨우 30페이지남짓 독해로 시간 삭제시키는데
전공자나 시간 남아도는사람 아니면 걍 겉절이 철학에 머무는게 정상인듯
여기서 더 깊이들어가면 그림 귀퉁이의 세세한부분에
인생 갈아넣는다는 느낌들듯
거기 들어있는 문제까지 유창하게 답할만큼했더니
오늘 하루가 삭제되있음
겨우 30페이지남짓 독해로 시간 삭제시키는데
전공자나 시간 남아도는사람 아니면 걍 겉절이 철학에 머무는게 정상인듯
여기서 더 깊이들어가면 그림 귀퉁이의 세세한부분에
인생 갈아넣는다는 느낌들듯
과학 분과 학문 하나 마스터하고 즐길 컨텐츠 없을 때 하는 게 철학임.
소크라테스 이름만 들어보고 디테일은 잘 모르는 게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