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들이 어떤 메커니즘을 가지고
믿음을 받아들이는지 궁금해져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신존재에 대해서 말하는 철학들은 많은데
믿음의 과정을 제대로 묘사하려고 철학은 막상 찾으려니 안나오네요.
당장에 떠오르는 사람들은
키르케고르, 윌리엄 제임스가 떠오르는데..
두분 다 워낙 책을 많이 쓰셔서 어떤 책을 읽어야할까요?
아니면 이 둘 말고, 다른 철학자가 묘사한 철학책이 있을까요?
종교인들이 어떤 메커니즘을 가지고
믿음을 받아들이는지 궁금해져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신존재에 대해서 말하는 철학들은 많은데
믿음의 과정을 제대로 묘사하려고 철학은 막상 찾으려니 안나오네요.
당장에 떠오르는 사람들은
키르케고르, 윌리엄 제임스가 떠오르는데..
두분 다 워낙 책을 많이 쓰셔서 어떤 책을 읽어야할까요?
아니면 이 둘 말고, 다른 철학자가 묘사한 철학책이 있을까요?
철학에 한정해보면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파스칼 팡세, 수기 키에르케고어 죽음에 이르는 병 그 외에는 궁금하면 회심 이라는 키워드로 자서전보면 될 듯 알리스터 맥그래스 지성적 회심 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