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에서 출간된 <중국철학사>와 마루비에서 출간된 <간명한 중국철학사>는 얼마나 다른가요?? 둘다 펑유란이 썼던데 전공자도 아닌 이상 간명한 정도만 봐도 좋겠죠?
댓글 5
차이가 좀 있습니다. 까치에서 번역된 책이 먼저 니왔습니다. 서양사람들이 읽기에 너무 분량이 많다고 생각한 풍우란이 축약본을 냈습니다
익명(61.76)2018-10-13 23:59
답글
답변 감사합니당 그럼 초심자 입장에서는 간명한ㅡ 도 괜찮은 책이겠죠?
익명(223.39)2018-10-14 00:00
ㄴ 축약본이 쉽습니다
익명(61.76)2018-10-14 00:10
답글
음 축약본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익명(223.39)2018-10-14 00:20
간명한 중국철학사는 읽어본 적이 없지만 그 앞에 형설출판사에서 출판한 풍우란-정인재의 중국철학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국철학사 까치에서 나온 것도 읽어봤는데 조금 두서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간명한 중국철학사는 정인재 선생님이 번역해서인지 조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철학사 보시고 난 다음에는 김용의 무협지를 추천드립니다. 한글로 풀어쓴 것 말고 한자를 충분히 사용한 예전 판본 추천입니다. 제자백가 사상이 상황에 절묘하게 인용되고 모두 녹아들어 있어서 중국철학사를 아는 만큼 김용 작품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차이가 좀 있습니다. 까치에서 번역된 책이 먼저 니왔습니다. 서양사람들이 읽기에 너무 분량이 많다고 생각한 풍우란이 축약본을 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당 그럼 초심자 입장에서는 간명한ㅡ 도 괜찮은 책이겠죠?
ㄴ 축약본이 쉽습니다
음 축약본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간명한 중국철학사는 읽어본 적이 없지만 그 앞에 형설출판사에서 출판한 풍우란-정인재의 중국철학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국철학사 까치에서 나온 것도 읽어봤는데 조금 두서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간명한 중국철학사는 정인재 선생님이 번역해서인지 조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철학사 보시고 난 다음에는 김용의 무협지를 추천드립니다. 한글로 풀어쓴 것 말고 한자를 충분히 사용한 예전 판본 추천입니다. 제자백가 사상이 상황에 절묘하게 인용되고 모두 녹아들어 있어서 중국철학사를 아는 만큼 김용 작품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