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에서는 단순히 절대적인 권력자에 의한 검열 보다는 기업과 정부나 특정단체 입맛에 맞는 검열이 골치 아픈 것 같음
약자 보호라는 명목에 검열하고 있는데 그냥 보기 불편한 건 눈에 안보이게 없애는 거 말고 무슨 의미인가 싶음
난 요즘 티비나 국내 ott도 웃긴게 담배, 칼, 상처는 19세인데더 다 모자이크나 블러처리하더라
그거 블러 처리하면 아무도 몰라서 칼로 안찌르고 담배도 안피우고 그러나?
사회 전체적인 변화를 주도해야지 미디어 검열로 눈에 보이지 않게 만드는게 아름다운 사회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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