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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드라마 재밌단 얘기도 들었고
영어공부도 할겸 샀다
진입장벽은 영어가 내기준 어렵고
(Grim, dismay, theatrical, exquisite 같은 단어 자꾸나와서 여러번 찾아봄)
체스는 나처럼 스테일메이트 앙파상 아는정도면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음. 시실리안처럼 책에서 조금 가르쳐 주기도 하고
주제의식이란건 좀 미약한거 같음
주인공이 워낙 천재기도 하고, 나름 중요한 난관일줄 알았던 중독도 비중이 크지 않았다.
그 외에도 "인생엔 체스만 있는게 아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같이 생각해볼 만한 부분들도 깊게 다루질 않더라
그나마 찾자면... 체스는 혼자 두는게 아니다?
재미는 괜찮았음
주인공 베스 하먼이 계속 도전하는 배틀물 보는 재미가 옛날 원피스 알라바스타 편 보는 수준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vs 보르고프 1차전
작가가 작정하고 거의 모든 수를 다 언급하고 그에따른 베스의 심리도 잘 그렸음. 재독할땐 옆에 체스판이든 시뮬레이터든 두고 봐야지.
그 외에 오락적인 부분들도 종종 있어 왜 이거 영상화 하려 했는지 알것같음
요약 : 재미는 있다.
영어공부도 할겸 샀다
진입장벽은 영어가 내기준 어렵고
(Grim, dismay, theatrical, exquisite 같은 단어 자꾸나와서 여러번 찾아봄)
체스는 나처럼 스테일메이트 앙파상 아는정도면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음. 시실리안처럼 책에서 조금 가르쳐 주기도 하고
주제의식이란건 좀 미약한거 같음
주인공이 워낙 천재기도 하고, 나름 중요한 난관일줄 알았던 중독도 비중이 크지 않았다.
그 외에도 "인생엔 체스만 있는게 아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같이 생각해볼 만한 부분들도 깊게 다루질 않더라
그나마 찾자면... 체스는 혼자 두는게 아니다?
재미는 괜찮았음
주인공 베스 하먼이 계속 도전하는 배틀물 보는 재미가 옛날 원피스 알라바스타 편 보는 수준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vs 보르고프 1차전
작가가 작정하고 거의 모든 수를 다 언급하고 그에따른 베스의 심리도 잘 그렸음. 재독할땐 옆에 체스판이든 시뮬레이터든 두고 봐야지.
그 외에 오락적인 부분들도 종종 있어 왜 이거 영상화 하려 했는지 알것같음
요약 : 재미는 있다.
띵작이지. 저거 보고 체스 시작함
나도 약줘
쫄깃하긴 하죠잉 - dc App
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