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잘 못하겠지만 그건 훌륭함이라고 생각함
이 세상은 '훌륭하고 고귀하고 품위있고 추구할만하고' 한 이상들을
뭔가뭔가 다 내버렸다고 생각
소설도 훌륭하고 고귀하고 품위있고 기품이 있는 소설이 아니라
어쭙잖은 것만 쓴다고 생각함 흥
내말이 옳음
말은 잘 못하겠지만 그건 훌륭함이라고 생각함
이 세상은 '훌륭하고 고귀하고 품위있고 추구할만하고' 한 이상들을
뭔가뭔가 다 내버렸다고 생각
소설도 훌륭하고 고귀하고 품위있고 기품이 있는 소설이 아니라
어쭙잖은 것만 쓴다고 생각함 흥
내말이 옳음
님 문과이실 거 같음
관심사가 다른거져.. 존나 초기엔 신, 그다음엔 예수 알라 이런 신, 그다음엔 인간의 아름다움, 다음엔 사회와 인간, 현재는 인간의 시시콜콜하고 추잡한 면. 현재의 관점에서 아주 엘레강스한 문학 작품 보고 싶으면 루이즈 글릭 시를 보시면 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