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아닌데도 문학상 수상한 밥 딜런이야 노래로도 들을 수 있고 가끔씩 얘기도 나오는거 같은데여기 윈스턴 처칠 작품은 읽어봤다는거 별로 못본거 같네『제2차 세계대전』이거 문학적 가치 있음?
솔까 글빨만 보면 노문상 논픽션 작가들중에 제일 체급이 높다고 생각. 몸젠보다 재밌고 알렉시예비치보다 부드럽고 러셀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담고 있음
역사서 여러권 읽어보면 무슨 말인지 감이 올거임. 처칠처럼 쓰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