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체가 아주 어려운 것은 아니나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외국인이 읽기에는 소재나 어휘의 종류 자체가 좀 벅찬 느낌이 있음


난 두 도시 이야기, 올리버 트위스트, 위대한 유산까지 읽고 그만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