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체가 아주 어려운 것은 아니나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외국인이 읽기에는 소재나 어휘의 종류 자체가 좀 벅찬 느낌이 있음난 두 도시 이야기, 올리버 트위스트, 위대한 유산까지 읽고 그만뒀음
존나 읽었네. 슼루지는 스토리가 뻔해서 안 읽은거임?
ㄴ 크리스마스 캐롤은 영화를 이미 봐서 안 읽었음. 스토리도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디킨스는 말을 너무 늘려 씀.. 형용사 여러개씩 계속 연결해서 꾸미고 그래서 읽기는 그런데 한 100p정도 읽으면 몰입되니까
디킨스가 단어수인가 글자수인가로 원고료를 받아서 늘여서 썼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음
데이비드 카퍼필드 읽으면 디킨스 대충 읽을거 다 읽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