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처칠이 마냥 전쟁을 승리로 이끈 능력 좋은 연설가, 정치가인줄로만 알았고

마오쩌둥이 중국의 미래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위대한 혁명가라고 알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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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why만화책을 좋아했었음. 여러 주제에 대해 만화로 쉽고 재밌게 상식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who만화책이 도서관에 새로 들어왔을 때 나는 별 생각없이 읽었었지. 같은 출판사에서 내놓은 새로운 시리즈인줄 아고...

위인전인만큼 대상의 대단한 점을 부각했어야 했겠지만...음


그러다가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만화책을 보지 않게 되었는데 웹툰시장이 커지고 게임에 빠졌기 때문이었음 아무튼 그러다가 고등학교 도서실에서 who손흥민을 보게 되었어.

그리고 디시에서도 유명한 who문재인...도 있고



이 책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검열 사태에 대해 나는 정말 충격을 먹었어

개인적으로 언어란, 문자란 그렇게 무신경하게 다룰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책갈피가 짧아서 멋진 신세계 정도만 떠오르네

정보화 시대에 온갖 정보들이 생산되지만 어떻게 분류하고 무엇을 수용할 지에 대해 개인의 신중한 선택과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나는 현대 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

그래서 인문학의 발전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네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한 글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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