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카들이 많다
이 애들은 책하고 거리가 멀다. 아니 아애 책과 담을 쌓고 살고 있다
나는 놈들이 앞으로 뭐가 될려고하지 하며 걱정하지만 뾰쪽한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언뜻 애들에게 책을 스스로 좋아한는 방법은 없을 까 생각하다가
내 서재를 공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평소에는 내 서재에 아무도 못 들어간다. 이유는 내 물건에 손을 대기 때문에 자물쇠를 채워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서재의 문을 잠그지 않았다.
언제부터인가 나의 서재는 상시 열려있었다.
누군가가 들어왔다가 나간 흔적이 있다. 책을 꺼낸 후 제 자리에 꼽아 놓으면서 뒤틀리게 꼽아 놓은 것이다.
애들이 책에 관심을 가진 것이다.
서재에는 문학서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장편소설인데 애들에게 충분히 관심을 끌만한 책이었다.
책과 담을 쌓던 조카들이 언제부터인가 책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일이 3년도 정도 계속되더니 책상에서 책을 보는지 아니면 공부하는지 모르지만
핸드폰보다는 책보는 행동을 많이 보았다.
여기서 나는 판단했다
근묵자흑이란 엣말이 있다.
책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애들도 주변에 책이 있으면 자동 관심을 가지며 결국에는 책을 읽게 될 것이며,
나중에 학업에 열중하는 생활습관으로 변질 된다는 것이다
독붕이들은 도서관에서 책이나 대여받지 말고 종이책을 구입하여 책장을 만들어라
나중에 너희들 자녀들의 학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우리집도 책 ㅈㄴ많앗는디 안볼사람들은 평생안봄
애들 보는 앞에서 책읽는 습관을 가지세요 그러면 언제가 애들이 따라서 책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집은 책 한권 없었어 가난해서 한권도 안 사주고 그러다 보니 어릴 때부터 책에 대한 열망이 커져서 학교 문 닫아야할 시간까지 도서실에 죽치고 책 읽음
독서 아니고 책속에 어른들이 비상금 쟁여놨나 자체 호기심 + 어른들이 시켜서 ㅅㄱ
학교에 교실에 책 그렇게 많아도 학생들 책 절대 안읽음 ㅋㅋㅋㅋ - dc App
처음잡은책이 뭐였냐도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