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모든 것을 설명할 것이다》라는 책을보면 다양한 지식인들이 주제를 말한 것을 엮은 책인데 주제나 엄청 많이 나옴
주제가 수십개 나오니까 당연히 질보다는 양을 강조한 책이고
아~ 이런게 있구나~를 알 수 있거나 비전공자가 쉬운 설명으로 그 주제에 대해 생각하거나 그 주제를 깊이 알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 주거나... 이런 장점이 있는 책 같음
이런 책들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깊이가 얇아도 그 주제를 알고 싶은 동기를 준다는 건 엄청 중요한 거잖아
- dc official App
걍 개론서느낌
일단 이런거부터 읽고 그다음 저중에서 관심있는 주제만 다룬 책들 읽으면 좋지 - dc App
이게 맞는거같네요
옵 챗방 만들어놓고 안쓰는거 삼ㅅ ㅅ 1년 넘은거여야함ㅇㅇ 어차피 안쓰는거 팔고 담 배 값ㄱㄱ 개당 3천 원에 ㅅㅅ [s s h m 3 6 2 9] 톡ㄱㄱㄱ 톡줄때 챗방링크좀 같이보내줘 ㅇㅇ
진짜 책바책ㅇㅇ 진짜 전공자가 잘 요약한건 재밌더라
저런식으로 학자들 인터뷰한거 모아놓은건 보통 재밌더라ㅇㅇ 초예측같이 형편없는거 빼면
이런거 보고 재밌어서 깊게 파게되는 효과가 있어서 그건 좋음 근데 저것만 보고 나대는건 좀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