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번역이 이러냐...
예를 들면,



그 다음에 화가 치밀면 나는 끔찍해져서  닥치는 대로 이런저런 말과 행동을 했는데 그것이 타락임을 그런 일들을 행하고 말하는  동안에 이미 스스로 뜨겁게 느꼈다.


쉼표 하나라도 찍어주었으면 두번 읽지는 않았을톈데...
이런 문장이 한두개가 아니네.
가독성이 넘 구리다.